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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2015.02.24 11:16 | 조회 8932
    최근에는 왼쪽 엉치까지 통증이 심해지며, 허리가 아파서 잠을 오래 자지 못하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허리가 뻣뻣하며 일어나서는 20~30분 정도가 지나면 허리통증이 조금씩 풀어지는 양상을 보인 분입니다.
    내원하시고 엑스레이(x-ray) 검사상 좌측 천장관절 부위의 영상이 정확히 그려지지 않고 관절 부위가 흐려지는듯한 모양을 보이며, 그에 비해 우측의 천장 관절은 명확히 관절 부위의 선이 깨끗하게 보입니다.

    또한 흉추와 요추의 뼈가 정상의 척추뼈에 비해 사각형 모양을 하고 있어서 강직성척추염의 소견을 더욱 의심하게 하는 소견이있으며, 이환자의 엑스레이 소견을 종합하면 천장관절의 병변이 허리와 등까지 서서히 진행하고 있는 소견이 보입니다.







    이 환자는 더 확실한 진단을 위하여 MRI사진을 촬영하였으며, MRI소견상 왼쪽 천장관절의 염 증 소견과 그 부위 뼈에 부종과 뼈가 헐어있는 미란 소견을 보였다.



    혈액 검사에서는 강직성 척추염 환자들에게서 보일수 있는 유전자인 HLA B27이 양성으로 나왔으며,

    이 환자는 강직성 척추염으로 약물 치료와 운동치료를 병행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경과는 계속 호전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뻣뻣하거나 허리통증은 없는 상태이며. 앞으로도 계속 치료를 받게 되면 병의 진행을 억제할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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