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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류마티스 질환 >쇼그렌증후군

쇼그렌증후군

쇼그렌증후군의 증상
쇼그렌증후군은 류마티스와 같은 자가면역질환으로 완치가 어려운 만성질환이다.
인종을 불문하고 40~50세 여성들이 많이 걸린다. 만일 유난히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쇼그렌 증후군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쇼그렌 증후군은 진단이 어렵고 증상이 나타났다
좋아지기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아 발병이 되었어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쇼그렌증후군이 진행중에 있다면 다른 쪽 장기로 전이될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대표적으로 폐나 신장, 뇌, 질 등으로 전이가 가능하다. 또한, 건조 증세 뿐만 아니라
눈이 충혈되고 박테리아성 결막염, 각막 손상 더 나아가서는 눈을 망가 뜨릴 수 있다.
시력 손실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기에 초기 진찰이 중요하다.
쇼그렌 증후군
구강건조증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침이 마르면서 충치와 치주 질환이 생기고 치열이
불규칙해 지며 침샘에 돌이 생기고 구간애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또한, 혀 뒤쪽의
림프 조직이 비대해질 수 있고, 혀가 갈라지거나 식도가 상해 음식을 먹거나 침을
삼킬 때마다 고통이 생기게 된다.

이처럼 고통스럽고 치료가 힘든 병이지만 아직까지 쇼그렌 증후군의 원인이 밝혀지고
있지 않다. 때문에 만성질환인 쇼그렌 증후군은 무엇보다 초기 치료가 중요하다.
자꾸 눈물이 말라 눈이 건조하고 입이 마르는 증상이 수일간 지속된다면 가까운
류마티스 내과를 방문해서 쇼그렌 증후군 진단을 받아보길 바란다.
쇼그렌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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